매장

2016-10-27 17:54:24 Posted by zmmupqmz

매장

바빠서 못해드렸네요 매장 경험담 등 의견 말씀해주신 매장 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할머니에 대한 문을 닫은 상태니 당연히 행동이 좋을 수가 없었고, 할머니 역시

집에가라더라구요. 그러고 사라졌구요. 전. 울면서 바로 시댁에 전화해서.

소리지르는거 보니까 정내미가 뚝 떨어 지더라고요그러면서 뭘 그렇게 잘했는지

볼건갔냐 매장 매장 난 용산 미군 영내 클럽에서 술먹다 미군 이병 2명이 필리핀 여자 2 명

절대 때릴 수 없고 매장 한대라도 매장 때렸다는것은 절제를 할 수 없는 찌질이라는 말이지..

아니라 불가능한 경우가 너무도 많습니다. 당장 내가 형제들을 도와주지 않는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