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비라

2016-10-27 17:06:10 Posted by wmyhnhg

베비라

베비라

여자들만의 몫이 아니예요. 같이 낳았잖아요 퇴근하고 오시면 아가야

사갔습니다. 그런데 집에서 살림하는 동서도 아가씨도 그냥 빈손으로 왔더라고요.

아버지 모시고 살아야할수도 있습니다. (81세) 막내이면서 베비라 장남입니다 베비라 (누나가 세명)

직장을 다니니밖에도 잘 베비라 못 나가는 처제는 '집에만 있어라!'라는겁니다. 가뜩이나

직장 출근해서 .. 오후 5시 이후엔 다시 집으로 출근하는것 같아요결혼전엔 휴무날

너무 힘들어서 막 써본거에요. 베비라 만약 저와같은 베비라 상황이신분이나 겪으셨던 분들 계신다면

나그랑티ㅋ만나서난부끄러워서 아무말도 못하는데 그분께서 먼저 다가오는거 아니겟음